링크를 누르기 전 딱 한 곳, 주소창을 보는 습관이면 충분해요. 화면 디자인이 아니라 글자를 읽는 겁니다.
1. 자물쇠는 통과 기준이 아니다
https 자물쇠는 통신 암호화 표시일 뿐 운영 주체 보증이 아니에요. 사기 사이트도 자물쇠를 답니다. 자물쇠는 당연한 최소 조건으로 넘기고, 진짜 판단은 도메인 철자로 하세요.
2. 꼬리까지 읽는다
정품 주소에서 글자 하나만 달라도 가짜예요. 소문자 l과 숫자 1, 알파벳 o와 0, 중간에 끼운 군더더기 단어, .com을 바꾼 다른 꼬리를 의심하세요. 휴대폰은 주소가 접히니 눌러서 펼쳐 봅니다.
3. 출처가 수상하면 직접 접속
문자·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그 자리에서 열지 말고, 저장해 둔 공식 주소나 평소 앱으로 들어가 같은 화면인지 맞춰 보세요.